중국에서 활동 중인 가수 미나(39)가 현지에서 새 앨범을 냈다. 매니지먼트사 WP컴퍼니에 따르면, 미나는 24일 오후 베이징에서 미니앨범 ‘싱글파티’ 쇼케이스를 열었다. 동명 타이틀곡을 비롯해 ‘굿바이’ 등 신곡 3곡과 뮤직비디오 2편을 공개했다. 팝핍현준(32)이 게스트로 나서 힘을 실었다. 미나는 26일부터 베이징 등 중국 20여곳을 도는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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