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위대한 탄생’에서 주목받은 김혜리(18)가 가수 변진섭(45)의 전국투어 무대에 선다. 매니지먼트사 오스카ent는 “김혜리가 25일부터 시작하는 변진섭의 전국투어 콘서트 ‘더 발라드’ 무대에 올라 입을 맞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혜리는 “대선배와 한 무대에서 투어 공연을 한다는 것은 영광”이라며 즐거워했다. 변진섭은 “방송에서 내 노래를 부르는 것을 봤는데 안정된 보컬과 느낌이 매우 좋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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