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밴드 ‘FT아일랜드’가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 정상을 밟았다. 일본 데뷔 1주년인 지난 18일 발표한 첫 정규음반 ‘파이브 트레저 아일랜드’가 첫주에만 3만7000장이 팔리며 30일자 오리콘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외국가수가 데뷔 앨범으로 오리콘 주간 차트를 정복한 것은 42년 만에 처음이다. FT아일랜드는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