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윤수일(56)의 서울콘서트가 비 탓에 연기됐다. 7, 8일 서울 용산 평화의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휴먼 인 러브’가 주말 비 일기예보에 따라 순연됐다. 윤수일의 전국 투어는 28일 전주 야외음악당, 6월11일 광주 염주실내체육관, 6월18일 포항 실내체육관, 6월25일 안동 실내체육관으로 이어진다. 공연 수익금은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된다. 23집 ‘앵무새’ 발표 기념 투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여름철 재난 대응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1/p1160278715262990_94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