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윤수일(56)의 서울콘서트가 비 탓에 연기됐다. 7, 8일 서울 용산 평화의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휴먼 인 러브’가 주말 비 일기예보에 따라 순연됐다. 윤수일의 전국 투어는 28일 전주 야외음악당, 6월11일 광주 염주실내체육관, 6월18일 포항 실내체육관, 6월25일 안동 실내체육관으로 이어진다. 공연 수익금은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된다. 23집 ‘앵무새’ 발표 기념 투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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