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중인 그룹 ‘JYJ’(재중·유천·준수)가 미주 지역 공연일정을 확정했다. 5월20일 캐나다 밴쿠버 콘서트를 시작으로 같은달 22일 미국 뉴저지, 27일 로스앤젤레스, 6월3일 새너제이에서 ‘JYJ 월드투어 콘서트 인 2011’을 펼친다. 밴쿠버 등 북아메리카 4개 도시 투어를 마치고 6월 11, 12일 부산에서 월드투어의 장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JYJ의 월드투어 총감독은 멤버 김재중(2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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