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매주 금요일 '약선음식 교육' 실시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1-02-23 1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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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파주시(시장 이인재)는 자연음식에 관심 있는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3월 11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먹으면 약이 되는 약선음식 교육』을 실시한다.

약선음식 교육은 전문강사(박상혜, 약선음식 연구가)를 초빙하여 약선음식의 이론 및 약선천연조미료, 조청(즙청), 귤피청, 육포짱아찌, 대추생강청만들기 등 지역의 각종 농특산물을 이용한 약선음식을 교육생이 직접 만드는 실습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교육은 식품안전과 녹색식생활 실천에 대한 관심이 부각됨에 따라 화학조미료 없이 천연재료로 맛을 살린 약선음식 요리법을 전수해 시민의 건강증진 및 지역의 녹색농산물 소비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연이 가득한 건강음식 과정인『먹으면 약이 되는 약선음식』교육신청은 2월 25일(금)부터 전화와 인터넷(http://agri.paju.go.kr/)접수로 선착순 마감하며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팀(031-940-4822)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녹색식생활 실천과 건강생활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파주=조영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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