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양양군에 폭설 위문품ㆍ성금 전달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2-17 17: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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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군포시(시장 김윤주)는 폭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군인 양양군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 위로 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군포시교류협의회(회장 이재화) 컵라면 150상자를 비롯해 (주)농심 컵라면 50상자, 시 지원 100상자 등 총 300상자와 군포시청 배드민턴동호회, 축구동호회에서 현금 100만원의 성금과 위문품을 양양군에 전달했다.
유재식 자치행정국장은 “하루빨리 어려움이 끝나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진 양양군이 활기를 찾기를 바란다” 며 “군포시가 도울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군포시가 양양군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왼쪽에서 세 번째 이진호 양양군수, 네 번째 유재식 군포시 자치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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