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보건소가 지역내 어린이를 위한 정신건강관리를 매우 잘하고 있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안양시보건소가 최근 실시된 2010년도 도내 아동청소년 정신건강관리보건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또한 안양시보건소는 이달 10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된 2010 경기도 지역사회정신보건사업 발전대회에서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전대회는 지역사회 정신보건사업의 발전 및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을 표창함으로써 해당기관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대회로 경기도 정신보건사업지원단 주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안양시보건소는 지난해 지역내 초등학교 학생 2700여명을 대상으로 ADHD 1차 선별검진을 실시했으며, 74차례에 걸쳐 사회적응 및 정서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학생 및 학부모, 교사 5000여명을 대상으로 총 57회에 걸친 인터넷중독과 자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정신건강과 건전한 가정환경 조성에 부응했다.
구 관계자는“급속한 다변화시대에 자라나는 학생들의 정신건강이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다”며 "올 한해도 지역에 유관기관과 협조해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정신건강사업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안양=최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