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주군은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키는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15일부터 오는 3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주민생활의 편익 증진과 행정사무의 적정처리를 도모하고 나아가 오는 4월27일에 실시되는 재보궐선거의 올바른 진행을 위한 것.
중점 정리대상은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허위신고자 ▲ 민등록이 거주불명등록된 자의 재등록 ▲주민등록증 미발급자 발급 ▲90세 이상 고령자 거주여부 특별사실조사 등이다.
사실조사는 전수조사 형태로 읍·면에서 합동조사반을 편성, 세대명부에 의해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여부 등에 대해 전 세대 방문조사로 실시되며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는 최고·공고 등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말소자는 재등록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90세 이상 고령자를 가족으로 둔 세대를 대상으로 특별사실조사를 실시해 사망자는 사망신고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노인·장애·국가유공자 연금 등을 부당 수급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일제정리기간 동안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자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해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 과태료의 최대 3/4까지 경감받을 수 있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