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거주외국인들이 한국문화와 정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고구마 캐기, 송어잡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는 거주외국인 총 45명을 대상으로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고구마 캐기 ▲벼 베고 도정하기 ▲계곡물에서 뗏목타기 ▲달구지 타고 마을일주 ▲맨손으로 송어잡기 ▲한국전통 솥뚜껑으로 메밀전 부쳐 먹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농촌체험을 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거주외국인들이 한국문화와 정취를 느끼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거주외국인들이 한국생활에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어, 컴퓨터 교육,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2670-3800)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