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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에서는 그룹 다비치가 ‘다비치 실버타운’을 짓고 싶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여성 듀오 다비치는 연습생 기간부터 총 14년을 함께 한 여성 2인조 발라드 그룹이다. 이날 방송에서 다비치 이해리와 강민경은 오랜 팀워크를 자랑했다.
이해리는 “연습생 기간까지 합해서 둘이 싸운 적도 한 번도 없다”고 밝히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강민경은 인생 목표로 ‘다비치 실버타운’을 꼽았다. 그는 “노후를 위해 다비치 실버타운을 짓는 게 꿈이다. 우리 둘만 들어가기로 확정했다”고 밝히며 ‘아는형님’ 멤버들에게도 들어오고 싶은지 물었다.
강호동은 “실버타운은 언제 완공 예정이냐. 너 70살일때 내가 90이다”며 호기심을 보였다. 이에 강민경은 “내가 90년생이니까 90살에 들어올래?”라고 답했다.
그러나 ‘아형’ 멤버들은 고개를 저으며 그때가 되면 몇 명 남아있는 사람이 없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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