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구에 따르면 ‘신나는 애프터’ 사업 기획단원은 은평청소년수련관 김기남 관장을 비롯해 서울시 서부교육청 재정복지지원과 정용기, 꿈나무 어린이도서실 이미경 실장 등 청소년분야의 전문가와 지역내 중·고등학교 학생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지역아동센터 개선사업’과 ‘청소년 쉼터사업’에도 참여하게 되며, 청소년들이 방과 후 즐길 수 있는 문화 아이템 개발과 학업에 지친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수련할 수 있는 공간조성 등의 사업과정 과정에도 참여하게 된다.
김우영 구청장은 “기획단원들의 의사를 적극 수용하여 사업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민선5기 구민이 참여하는 참여행정의 모범사례로 정착되도록 내실 있는 운영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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