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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위대한 수제자'에서는 중식 대가 부자(父子)와 먹방 여신, 일식 셰프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친 가운데 홍윤화가 첫 출연했다.
홍윤화는 영상을 통해 셰프들이 요리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풍부한 리액션과 부연설명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MC들은 경쟁 메뉴인 손칼국수와 삼선묵면을 둘러싸고 영상을 바라보다가 격한 반응을 보였다. 고두심은 홍윤화에게 둘 중 무엇이 먹고 싶으냐는 질문을 했다. 이에 홍윤화는 "저는 항상 (둘 다 먹고 싶다)"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는 곧이어 "그날 날씨에 따라 먹고 싶은 게 달라진다"고 덧붙이며 음식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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