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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영주는 “노태유 혹은 노탱 #하나뿐인 내....웬수 #내아들#분신...치고 너~~~~무닮아서리..쪕 내여권속 일곱살노태유 저때의추억이많지않아 미안하고아쉬워 아들 엄만 니가 진짜좋아 진짜진짜 ㅎㅎㅎ사랑해”라는 글과 셀피를 올린 바 있다.
사진속에는 어린 시절의 정영주의 아들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정영주는 6년 전 남편과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영주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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