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구에 따르면 조사대상은 연면적 2000㎡ 이상 복합건축물 64곳, 객석 1000석 이상 공연장 1곳, 연면적 2000㎡ 이상 예식장 10곳, 3000㎡ 이상인 업무시설 15곳 등 총 90곳이다. 즉, 영등포경찰서, 여의도 우체국, KBS홀 등이 여기에 해당되는 셈.
구는 간이측정기를 이용해 일산화탄소, 미세먼지, 포름알데히드, 이산화탄소 등 4개 항목을 측정한 후 허용기준치가 초과되는 공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추후 재측정하는 등 실내공기질이 허용기준치 이내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공중이용시설이란 다수인이 이용함으로써 이용자의 건강 및 공중위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건축물 또는 시설을 말하며 영등포구에는 총 640여곳의 공중이용시설이 있다.
문의 (2670-4703)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