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28일 당산로 일대에서 불법광고물 단속과 함께, 근절을 위한 캠페인 활동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매월 넷째주 수요일 청소과에서 실시하고 있는 ‘클린데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공무원 및 광고물협회 회원 등 유관단체와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구는 앞으로 불법광고물 단속에 힘을 실어 G20 정상회의(11월11일~12) 한달 전 부터는 과태료 부과와 고발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도 취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Happy Zone’ 대표거리 환경 조성으로 인해 깨끗한 영등포 거리 이미지는 물론 나아가 G20정상회의에 대비한 영등포구의 브랜드 이미지를 굳힐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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