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달 말까지 지역내 일반음식점 중 고시원내 식당 64곳, 한방삼계탕 전문식당 33곳, 맥주취급 전문음식점 44곳 등 총 141곳을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일반음식적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식중독이 통상적으로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기에 구가 직접 점검에 나서게 된 것.
점검대상은 조리장, 영업장 위생관리 및 종사자 개인 위생관리와 유통기간이 경과된 원료를 조리에 사용하는 행위, 부패·변질이 쉬운 식품의 보관관리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되며, 위반업소에는 행정처분을 확대시킬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음식물 섭취 후에 설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진료 받도록 하며, 집단중독 등 설사환자 발생시에는 즉시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 진료 받도록 해 전염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