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단속에서는 구청 직원과 (사)한국청소년육성회 도봉지구회, 도봉청소년아동지도협의회가 합동으로 창동역, 쌍문역 등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점으로 청소년 관련 불법영업 근절을 위한 지도위주의 단속이 실시된다.
주요 단속 사항은 청소년 통행이 많은 지역의 유흥·단란주점, 노래방, 비디오방 등 청소년 유해업소에서의 청소년 고용 및 출입행위와 호프집, 소주방, 슈퍼 등에서의 주류·담배 제공 행위 등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다.
이번 지도점검에서 위반 정도가 경미한 경우 현지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 위반사항은 확인서 징구 및 관계 규정에 따른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또한 청소년 관련 불법행위, 퇴폐 및 변태 영업행위 등 고질적인 불법 영업행위는 사법기관에 고발조치 및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후조치로 하는 단속·처벌보다 주변의 작은 관심이 안전한 도봉구를 만들 수 있다”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