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방역은 날씨가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6월부터 늦더위가 계속되는 10월까지 매주 방역활동을 실시, 쾌적하고 건강한 광진구를 만들기 위해 진행하는 것.
방역활동은 새마을방역봉사대와 함께 목요일 오전 6시30분부터 두 시간,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1일 2회 총 4시간에 걸쳐 집중적으로 실시된다.
방역에는 신개발 Eco D.R.D 연무소독 장비, 초미립노즐형 연무소독 장비, 휴대용연무소독장비 장착 오토바이, 방역소독차량 등 방역장비 6대가 총동원돼 동네 구석구석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희영 보건의료과장은 “매주 목요일마다 하루에 2번씩 구 전체를 방역함으로써 방역효율이 극대화될 것”이라며 “전염병 예방은 물론 구민들이 모기 없이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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