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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수 청하가 처음 출연해 아이돌 급 미모의 매니저와 보낸 하루 일상을 공개했다.
청하는 "매니저가 예뻐서 인기가 많다"며 "내가 매니저가 돼서 지켜줘야 할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등장한 청하의 매니저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귀여운 모습이었다.
청하의 매니저는 "청하가 할머니 입맛"이라며 약밥과 모나카를 간식으로 준비하기도 했다.
이 모습을 본 MC 이영자는 "친구끼리 다니는 느낌이겠다"며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청하의 매니저 또한 "저희가 재미있게 붙어 다니니까 '베프'로 보는 사람도 많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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