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서초구 실무공무원 대외직명제 운영 규정’에 따라 소속 공무원 중 직위가 없는 6급 이하 무보직 및 7급 이하 실무공무원 1132명의 대외직명을 ‘주무관’으로 통일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외직명인 ‘주무관’은 일반직은 물론 기능직ㆍ별정직ㆍ계약직 등 모든 공무원들에게 적용되며, 지방공무원법에 의한 공식 직급 외 대외적인 호칭으로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공무원 기안문ㆍ시행문, 서초구 홈페이지 또는 민원부서의 직원 안내, 명함, 공로패 등에 직급 대신 사용되는 것.
구 관계자는 “직위명이 없는 6급 이하 실무공무원들에게 ‘주무관’이라는 대외직명을 사용함으로써, 하위직 공무원들에게 담당업무의 전문가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구민들에게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서울시 자치구 중에는 서대문구, 은평구, 마포구 등이 앞서 ‘주무관’ 호칭을 사용하고 있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