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장은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하고 지방자치 의원의 한계를 통감하고 더 큰 무대 더 큰 생각을 가진 비전 있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김의장은 이날 “지역정서를 전혀 모르는 낙하산 인사가 선거철만 되면 내려와 이로 인해 지역이 분열되고 사분오열 되는 것을 더 이상 지켜 볼 수 없다”며 “지금까지 주인의식으로 고향을 지키고 나아가 국가를 생각해왔던 신념이 자꾸 흔들리는 것을 두 번의 지방자치의원을 하면서 뼈저리게 그 한계를 느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그는 "이러한 것을 타파하는 비전 있는 정치를 하기위해 지방선거에는 출마하지 않고 2년 후 총선에 안양지역의 주인의식, 자존심, 자긍심을 찾으며 더 큰 무대 더 큰 생각을 가진 정치를 하기 위해 주어진 시의회 의장직을 성실히 수행하고 이번 선거에서는 비전 있는 정책과 꿈을 가지고 있는 지역인사와 후배들을 돕겠다"고 밝혔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