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최근 진행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남구지부(지부장 지응건) 조합원 투표 결과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전공노를 탈퇴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투표에서는 강남구 공무원노조의 조합원 총 133명 중 78명이 참여한 가운데 92.3%인 72명이 민주노총 탈퇴에 찬성했다.
지응건 지부장은 “이번 전공노 탈퇴와 동시에 직장협의회로 전환을 추진하여 근무환경 개선과 후생복지 향상을 통하여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구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이번 전공노 탈퇴를 계기로 공무원단체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여 주민에게 봉사하는 공무원단체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