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구에 따르면 이는 공익근무요원이 근무하고 있는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복지시설 등 서울시의 총 886개 복무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복무관리 실태 점검 결과 구가 우수기관(총 10개 기관)으로 선정된 것.
현재 구에는 220여명의 공익근무요원이 각 과?동?복지시설 등에서 병역의무를 대체해 근무하고 있으며, 복무분야별로 행정업무, 거리질서 단속, 주차단속 등 공무원들의 업무를 보조하며 원활한 공무집행을 돕고 있다.
구에서 복무 중인 한 공익근무요원은 “이번 표창을 계기로 앞으로도 공익근무요원이 병역의무도 이행함과 동시에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더욱더 열심히 근무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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