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장애인 전담창구를 통해 장애인 차별, 인권침해, 성ㆍ가정폭력, 노동력 착취, 불편민원 사항 등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청 사회복지과에 상담역(장애인담당공무원) 1명이 전담 배치돼 연중 운영되며, 접수는 신고엽서, 전화(2147-2734), 구청 홈페이지(www.songpa.go.kr) 또는 구 사회복지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신고엽서는 지역내 60개 장애인복지시설과 여성문화회관, 구민회관, 시설관리공단 등 구 산하기관에 비치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장애인 시설이용에 따른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장애 당사자 및 가족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구정차원의 지원시스템을 통해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 보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