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최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각종 첨지물 제거 및 불법광고물 정비에 대한 홍보캠페인을 목동오거리에서 신정네거리까지 진행했다.
12일 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가한 공무원과 한국옥외광고협회 양천구지회 회원 40여명은 가로변의 각종 불법 첨지물을 제거하고, 점포주와 주민에게 ▲불법광고물이 없는 거리 ▲무조건 크고 원색적인 간판이 아닌 주변환경과 조화되는 간판설치 ▲현수막은 지정현수막 게시대 이용 등을 홍보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미관형성의 공감대를 형성해 으뜸양천구를 조성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 도시디자인과(2620~3653)로 문의하면 된다.
최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