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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연애의 맛’ 시즌1 마지막회에서는 고주원과 김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주원은 김보미의 제주도 이사를 돕고 함께 집안을 정리했다.
김보미는 그런 고주원을 향해 음식을 대접하고 싶어 김치찌개를 만들었고 함께 밥을 먹게 되었다.
김보미는 맛을 본 후 “조금 짜죠?”라고 물었고 고주원은 “와~ 되게 시원하다. 맛있네”라고 말하며 김보미를 칭찬했다.
이에 김보미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짠 거 같은데 괜찮아요?”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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