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미선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아들하고 사진 찍기 정말 어렵네. 모처럼 투샷. 본인의 얼굴 안 나오는 조건으로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뒤에 앉은 아들이 나올 수 있게 각도를 설정한 채 사진을 찍고 있다. 박미선의 설명대로 아들의 얼굴은 희미한 상태다. 그럼에도 박미선은 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다는 것이 좋은지 미소를 짓고 있다.
박미선은 "군대 갈 날 얼마 안남았는데ㅠㅠ우리 아들"이라며 "사진찍기 어려워. 건강해라"라는 애정 가득한 글을 덧붙였다.
박미선은 1993년 개그맨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