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역내 국공립어린이집 등 총 40개 시설을 ‘전자파 안심지대’로 운영한다.
전자파 안심지대는 생활 속 널리 퍼져 있는 전자파로부터 영·유아 및 청소년 등 전자파 취약계층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구는 지난 1월 ‘서울특별시 강동구 전자파 안심지대 지정·운영 조례’를 제정해 전자파 노출위험으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구는 전자파 안심지대 지정을 위해 지도·감독이 가능한 아동·청소년 시설과 국공립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기지국 설치 여부, 전자파 인체보호기준 적합 여부 등의 전자파 운영환경을 정밀히 조사해 국공립어린이집 33곳, 아동시설 6곳, 청소년시설 1곳 등 총 40개 시설을 전자파 안심지대로 지정했다.
전자파 안심지대로 지정된 시설은 향후 기지국 설치 등이 제한되며, 안전한 전파환경 조성을 위한 거점역할을 하게 된다.
이정훈 구청장은 “전자파에 무분별하게 노출된 영유아·아동·청소년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전자파 안심지대 확대 및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자파 안심지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전자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