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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김가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가는 여행 짧지만 충전하기 좋아 평안..평온..평화 그 자체. 근데..벌써 하랭이 보고싶다아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은 인형같은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김가연은 커다란 눈과 오똑한 코, 백옥같은 피부를 뽐내며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큰딸 서령 양과 둘째 딸 하령 양이 있다. 임요환 나이는 1980년 생으로 올해 40살이고, 김가연 나이는 1972년 생으로 4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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