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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1월 아버지의 간병을 위해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보류하고 무기한 활동을 중단한 상황.
연예 정보 사이트 TMZ에 따르면, 아버지 간병을 해온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감정 통제가 되지 않아 정신 요양시설에 입원해 치료를 받게 됐다.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몸과 마음, 정신을 돌아보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모두 자신의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메시지를 올리기도 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아이들은 전 남편인 댄서 케빈 페더 라인이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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