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소녀, 무대에서 더욱 빛난 독보적 퍼포먼스와 신비로운 비주얼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08 06: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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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공원소녀가 사랑스러운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원소녀(서령, 서경, 미야, 레나, 앤, 민주, 소소)는 4일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밤의 공원 part two(THE PARK IN THE NIGHT part two)' 타이틀곡 'Pinky Star(RUN)'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독보적인 비주얼로 무대에 오른 공원소녀는 화려하고 신비로운 에너지로 시선을 끌었다. 또 완벽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무대를 선사한 가운데, 일곱 멤버 각각의 다채로운 매력까지 뽐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타이틀곡 'Pinky Star(RUN)'는 새끼손가락을 뜻하는 'Pinky'와 꿈을 뜻하는 'Star'를 합친 타이틀이며, 언제 어디서든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겠다는 공원소녀의 꿈과 약속이 담겨있다.


한편, 타이틀곡 'Pinky Star(RUN)'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원소녀는 오는 16일 오사카, 21일 도쿄에서 첫 정식 일본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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