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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00일 축하해. 늘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 언제나 함께하자. 사랑해 예슬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오와 최예슬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에 푹 빠진 덕분인지 더욱 훈훈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오와 최예슬 커플은 유튜브를 통해 동거 사실을 당당히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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