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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스티븐 연과 유아인의 느낌있는 투샷이 눈길을 끈다.
스티븐 연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아인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티븐 연은 유아인과 소파에 편안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일상에서도 빛나는 두 사람의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스티븐 연과 유아인은 2018년 개봉된 영화 '버닝'에서 각각 벤과 종수 역을 열연했다. '버닝'은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세 젊은이 종수(유아인 분), 벤(스티븐 연 분), 해미(전종수 분)의 만남과 이들 사이에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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