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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은 24일 자신의 SNS에 자신의 이니셜인 HY와 토끼 그림이 붙은 이름표 의자를 자랑하고 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김혜윤은 우윳빛 피부를 자랑하며 활짝 웃고 있다. 청순한 듯 아름다운 그의 미모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쏟고 있다.
김혜윤은 2013년 드라마 'TV소설 삼생이'로 데뷔, 어느덧 7년차 배우가 됐다. 여러 드라마의 단역을 거쳤고 2017년에는 tvN '도깨비’에서 6.25 때 징병으로 끌려간 남편과 죽어서야 만나게 된 과부를 연기해 잠깐의 등장에도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2019년에는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SKY캐슬’에서 예서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드라마 종영 후 싸이더스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그와 함께 ’SKY캐슬’을 빛냈던 김보라와 조병규는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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