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상은 70~80년대 추구하던 구상과 추상사계를 떠나 1990년부터 작업해온 동심과 모정 세계에서 작품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3년전 ‘파랑새가 있는 그림’을 이종출판사를 통해 발간했는데 지금, 그동안 미국, 일본 등 해외 전시한 작품들을 정리하여 파랑새 이미지를 여심을 통해 전달하려고 시도했다는 것.
모래와 검정 바탕으로된 화면에 밝은 색을 칠하고 검정 바탕을 남겨 자연히 선이 발생토록한 ‘네가티브 기법’을 15년전에 개발해 사용하고 있으며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한 이상세계와 서정적 서술성을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으며 감정 윤곽선으로 단순성을 강조해 사물의 소재를 간단 명료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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