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올 한해 아름답고 슬프고 감동적이며 유쾌한 젊은 미술가들의 톡톡 튀는 창작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기회다.
상상림의 이재윤 기획실장은 “성탄절은 축복과 감사 그리고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계절이자 한해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시간”이라며 “이번 전시는 이같은 축제 분위기와 사랑, 기도, 화해, 용서 등 다양한 정서를 함께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는 소품 위주로 꾸며져 아기자기한 맛이 있으며 작가들의 섬세한 손길로 완성된 저마다 다른 성탄절 이야기를 둘러보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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