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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는 70일 된 딸 혜정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함소원 진화는 거실에 수영장을 설치했다. 함소원은 "시원한 얼음물을 줄게"라며 물을 붓느라 고생한 남편을 배려했다.
함소원은 진화에게 "둘 중에 누가 더 예쁘냐"고 물었다. 진화는 "네가 더 예뻐"라고 말해 함소원을 웃게 했다.
튜브를 낀 혜정은 귀여움을 뽐냈다. 다리를 꼼지락거리며 수영해 부부를 웃게 했다.
함소원은 "뒤집으려고 그러나보다. 혜정아 넌 천재다"라며 감탄하며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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