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안양문예회관에 따르면 ‘맹진사댁경사’는 전래 만담인 뱀서방 이야기의 소재로 구습 결혼제도의 모순과 양반의 권력지향적인 허욕, 어리석음, 위선과 횡포를 희화한 작품으로 순진한 전통적 한국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특히 혼례라는 통과의례의 해프닝을 통해 이 시대의 참된 마음씨와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을 국립극단의 단원들의 연기를 통해 온 가족이 웃음과 감동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이다.
입장권은 R석 2만원, S석 1만5000원, A석 1만원으로 예매 시 10% 할인, 단체 20인 이상 및 문화회원(4매까지) 20% 할인, 자유패키지 3편 20% 할인, 4편 이상 30% 할인되며, 입장권은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 com), 대동문고, 중앙문고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안양문예회관(☎389-5200), 평촌아트홀(☎389-5252).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