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가정의 달을 마무리하는 5월 마지막주인 27일 오후 4시 관철동 젊음거리(피아노 거리)에서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관철동 젊음의 거리 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젊음의 거리(피아노 거리)로 업그레이드된 관철동에 젊은이들을 위한 야외 상설공연장이 새롭게 단장돼 (사)관철동문화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종로구 후원으로 관철동 젊음의 거리 활성화와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축제문화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이날 페스티벌은 식전행사로 오후 4시20분부터 젊은이들에게 인기 있는 록그룹 ‘블루코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퍼필’, ‘펑키 브라운’, ‘프리키’, ‘브로콘 펄’ 등의 록그룹 공연이 밤 10시까지 화려하게 펼쳐진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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