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학전그린 소극장에서 상시공연 중이 었던 록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은 무대보수 공사로 중단됐다 14일부터 공연을 시작한다.
이번 공연에는 김아선, 최영화, 한혜숙, 서오순, 전문지, 김현국, 주현종, 이승원 등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활약해 온 11명의 배우가 새로 합류했다.
올해로 벌써 11년째를 맞는 `지하철 1호선’은 오는 29일이면 공연 2500회를 맞는다.
이에 따라 이를 기념하기 위해 29일 열릴 공연에서는 그동안 이 작품을 관람한 관객이 추천하는 이들을 무료로 초청하는 특별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입장료는 1만7000~2만8000원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02-763-82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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