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음악회는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등 캐롤 송을 시작으로 평소 이곳 노인들이 즐겨 부르는 가요에 이르기까지 친숙한 곡으로 10여곡을 연주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고향의 봄’이 연주될 때는 노인들과 생활지도원 100여명이 모두 합창을 하면서 작은 송년 음악회는 절정에 달했다.
김성복 단장은 “작은 음악회를 자주 열어 연말연시 다소 마음이 허전한 노인들에게 좋은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외로운 노인을 찾아 음악 선물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