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안양문예회관에 따르면 이 공연은 악기들이 올림픽 경기를 하는 아주 특별한 연주회로 클래식 공연장이 올림픽 경기장으로 바뀌며 지휘자와 해설자가 주고받으며 경기를 진행해 간다.
작곡가 그레고리 스미스의 ‘오케스트라 게임’은 오케스트라 악기들의 특성을 스포츠 형식을 빌려 설명하는 연주형태로 올림픽 경기를 눈이 아닌 소리로 들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그레고리 스미스의 ‘악기들의 올림픽, 베버의 ‘마탄의 사수 서곡’, 요한 스트라우스의 ‘황제의 왈츠’, 드보르작 ‘신세계에서의 4악장’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NO.1’ 등 모든 연출자들이 연미복을 벗어 던지고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신선하게 관객들을 맞이한다.
또한 악기군 별로 다른 색의 옷을 입혀 그 특색을 보다 알기 쉽게 진행돼 온 가족을 위한 이색 음악 나들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권은 인터파크, 대동문고, 중앙문고와 안양문예회관 홈페이지(ww.ayac.or.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20인 이상 단체는 20%가 할인되며 자세한 사항은 평촌아트홀(389-5200)로 문의하면 된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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