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문학관(관장 김원일)은 10일 오후 4시 서울 장충동에 있는 문학관 중앙홀에서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기념행사를 마련한다.
1부는 문학세미나, 2부는 음악회로 꾸밀 예정. 세미나에서 김희곤 안동대 교수는 ‘이육사의 항일운동과 문사로서의 자세’, 강진호 성신여대 교수는 ‘광복 후 이태준 소설의 변모양상’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한다.
음악회에는 성악가 임정근과 홍찬순, 호른 연주자 김영률이 출연한다.
문의 2267-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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