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마을 들소리는 이달 벨기에에서 열리는 ‘림뷔르흐 페스티벌’(20~29일·림뷔르흐 지역),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씨어터 앤드 크로스오버’(19일·흐로닝헌 지역) 등에 참가해 들소리의 대표작인 ‘타오’ 를 16회 공연하고 세 차례 워크숍도 갖는다.
‘타오’는 사물놀이와 대동놀이를 결합시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문화체험형 공연으로 이번 유럽 공연은 지난 3월과 6월에 참가했던 뉴질랜드 국제예술제와 싱가포르 예술제에서 유럽 공연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아 성사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