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에는 크란츠테크노, 분당테크노파크 등 17개 아파트형공장에 724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총연면적 15만9000평 가운데 0.9%인 1410평이 내수 경기침체로 미분양된 상태다.
시는 또 아파트형 공장을 건립하려는 대성엠피씨 등 2개 업체에 286억원의 자금을 융자해주고 성장 잠재력이 있는데도 불구, 담보력을 갖추지 못한 22개 중소기업을 경기신용보증재단에 보증추천하기로 했다.
이 밖에 국제규격인증 획득을 지원하기 위해 ㈜코맥스 등 20개 업체에 1억4000만원을 지원하고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태원전자 등 20개 업체에 1억2000만원을 들여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성남=김택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