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증은 환경부가 주관하는 `그린빌딩인증’과 건설교통부가 주관하는 `주거환경 우수주택’을 통합한 개념으로 지난 2002년부터 대한주택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이 인증을 받으려면 토지이용 및 교통, 에너지·자원 및 환경, 생태환경, 실내환경 등 4개 분야, 44개 세부항목으로 설정된 친환경건축물 설계기준에서 최우수 등급인 85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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