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결정 공시한 대상 토지는 총 20만800 필지로 중앙토지평가위원회의 심의와 건설교통부장관의 최종 확인 절차를 거쳐 결정 공시됐다.
시의 평균지가는 전반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에서 가장 비싼 곳은 서인동 65번지 상업용 대지로 ㎡당 350만원이었으며, 가장 싼 곳은 금광면 상중리 산 10-1번지의 자연림 임야로 ㎡당 237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결정 공시된 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이달 30일까지(결정 공시일로부터 30일 이내) 안성시청 민원실 또는 읍·면·동사무소에 비치돼 있는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이의 신청된 필지에 대해서는 면밀히 조사, 그 결과를 통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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