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웰빙붐을 타고 주변 자연환경이나 조망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바다가 보이는 아파트들도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23일 부동산 금융포털 유니에셋(www.UniAsset.com) 조사에 따르면 하반기 분양되는 아파트 중 바다 조망권을 갖춘 단지는 20곳, 1만6903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절반이 넘는 9246가구가 부산에서 분양된다.
유니에셋 관계자는 “바다 조망이 가능한 아파트는 그렇지 않은 주변 아파트보다 가격이 높게 형성될 뿐만 아니라 같은 단지 내에서도 시세 차가 나타나고 있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송도신도시 도시개발공사 = 인천도시개발공사는 오는 11월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 송도신도시 A-1, 2블록에 1758가구를 분양한다.
평형별 가구수는 32평형 300가구, 39평형 200가구, 42평형 392가구, 48평형 446가구, 54평형 240가구, 63평형 180가구.
녹지 공간이 풍부하고 첨단 네트워크 시설이 설치되며 국제도시라는 특성상 단지에 외국인 문화마을, 전통 문화마을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강릉 교동 e-편한세상 = 대림산업은 강원도 강릉시 교동 산29-1일대에 400가구를 7월 초 분양한다.
34평형 243가구, 47평형 118가구, 56평형 39가구 등으로 구성되며 7층부터 바다조망이 가능하다.
교동초등, 율곡중 등의 학교시설이 인근에 있고 세무서, 종합운동장 등도 가깝다.
모델하우스는 7월 초 율곡중학교 맞은편 근로자 복지회관 옆에 개장한다.
◆진해 석동 푸르지오 = 대우건설은 경상남도 진해시 석동 509-2 일대에서 647가구를 7월초 분양한다.
평형별 가구수는 35평형 433가구, 45평형 134가구, 52평형 80가구.
배산임수의 지형에 진해만 조망이 가능하며 장복산도 인접해 있어 주변환경이 쾌적하다.
국도 2호선과 25호선을 통해 부산, 창원, 마산 등으로 연결되고, 산업도로가 구시가지권과 신시가지를 연결해준다.
인근에 석동초등, 동부초등, 진해남중, 중앙고, 세화여고 등의 학교시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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