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연계 교통수단이 증가되는가 하면 주차장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22일 광명시와 KTX에 따르면 현재 광명역은 1일 왕복 50회 운행하던 것을 평일 72회, 주말 76회로 60% 늘려 다음달 15일부터 운행키로 고속열차운행 계획을 변경했다.
이로 인해 그동안 광명역을 외면하던 많은 이용객들이 다시 찾을 것으로 보여 침체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광명역에 이용객이 현재보다 30%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데다 각 지역을 운행하는 버스 노선도 크게 활성화될 전망이다.
이처럼 광명역에 정차 횟수가 크게 늘어난 것은 그동안 백재현 광명시장이 청와대를 비롯해 건교부, 철도청 등 상급 관련기관을 직접 방문해 정차의 타당성을 설명하는 끈질긴 노력으로 일궈냈다.
따라서 KTX는 오는 30일까지 승차 예약을 내달 24일∼8월9일까지만 받고 다음달 1일부터는 8월10일자 예약 및 예매가 가능하다.
시 한 관계자는 “광명역에 정차횟수만 계속 증가된다면 시발역과 다를 바 없다”며 “KTX와 계속 협의해 서울출발과 함께 광명역에서 정차할 수 있도록 해 점차 시발역화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